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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철마장군을 불러라

    철마장군을 불러라

    일자
    2019-10-12 ( 토 ) ~ 2019-10-20 ( 일 )
    시간
    10월 12일 차성문화제 5:30 기장중학교 / 10월 19일, 20일 안데르센극장 11:30, 2:00
    가격
    무료
    관람등급
    전체
    주최/주관/후원
    극단 자유바다 / 기장군청
    문의처
    051-728-3909
기장의 철마, 정관, 일광, 달음산, 백운산, 제룡단, 옥녀봉, 소학대, 용소천 등
여러 마을, 산과 골짜기의 이름들을 살펴보면 그 옛날 사람들의 생각과 삶도 엿볼 수 있지 않을까?
기장은 베틀 ‘기’와 펼칠 ‘장’을 쓰고 있다.
‘하늘에서 옥녀가 내려와 베를 짜서 펼쳐 놓은 곳이다‘라는 전설과 베틀을 차려놓은 곳이 많다하여 기장이라 불러졌다는 설이다.
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 짠 아름다운 비단을 산에다 줄줄이 늘어놓은 모습을 상상해 보라 그 모습의 산이 수령산이다.
정관의 정은 ’솥’을 의미하며 철마의 철은 ’쇠‘를 의미하는 하는 것으로 철기의 발견과 발달을 추측해 볼 수 있다. 
이 작품은 “철마장군을 불러라”라는 기장 여러 지역의 이름과 전설을 소재로 이야기를 창작하였다.
용 이야기, 옥녀 이야기, 아기장수 이야기와 조선시대 살신성인하려 했던 오현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선사시대 기장을 전설을 찾아가본다.


철마장군을 불러라 포스터 앞면